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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서버를 제어한다 — Claude Code Remote Control 세팅기
2026.06.22
폰으로 홈 서버에 채팅을 걸면, 서버 위의 Claude가 실행하고 결과를 돌려준다. MacBook 없이 10분 세팅으로 된다. 나는 Intel N100 미니PC에 Ubuntu 24를 올려서 홈 서버(duncan-ubuntu)를 운영하고 있다. n8n 자동화를 비롯해 여러 도커 컨테이너들이 거기서 돌아간다. 문제는 외부에서 서버를 제어하려면 MacBook을 꺼내야 했다는 거다. Tailscale이 깔려 있어서 어디서든 SSH는 가능하다. 그런데 SSH로 터미널을 여는 건 폰에서 하기엔 번거롭다. 코드도 입력해야 하고, 작은 화면에 터미널 UX는 그렇게 좋지 않다. 내가 원했던 건 이거였다: 이동 중에 폰으로 서버 상태를 물어보고 싶다 "n8n 컨테이너 재시작해줘"처럼 자연어로 작업을 시키고 싶다 결과를 텍스트로 받아보고 싶다 그러니까 터미널 에뮬레이터가 아니라, 서버 위의 AI 에이전트를 폰에서 채팅으로 제어하는 것. Claude Code Remote Control이 그 역할을 한다. Claude Code는 CLI 기반 AI 코딩 에이전트다. 터미널에서 실행하면 파일을 읽고, bash를 실행하고, 코드를 수정하는 걸 Claude가 알아서 한다. Remote Control은 여기에 붙는 기능이다. 서버에서 실행 중인 Claude Code 세션을 외부 기기(폰, 다른 맥)에서 채팅 UI로 연결할 수 있다. Claude 앱을 열면 "Code" 탭에 연결된 세션이 나타나고, 거기서 채팅하면 실제로 서버 위에서 명령이 실행된다. 구조를 단순하게 그리면 이렇다: [폰 Claude 앱] ←→ [Anthropic 릴레이] ←→ [duncan-ubuntu의 claude 프로세스] 서버를 인터넷에 직접 노출하지 않고, Anthropic 릴레이를 통해 연결된다. Tailscale 없이도 된다. Claude Pro 또는 Max 플랜 (API 키 방식 불가, claude.ai OAuth 로그인 필수) 서버: Ubuntu 등 Linux 계열 (macOS도 됨) 폰: Claude 앱 설치 (iOS / Android) 서버에 SSH로 접속한 뒤: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설치 확인: claude --version claude auth login claude.ai 계정으로 OAuth 로그인. API 키 방식으로 연결된 환경이라면 먼저 해제해야 한다: unset ANTHROPICAPIKEY tmux 없이도 Remote Control은 된다. 그러나 SSH 연결이 끊기면 프로세스도 같이 죽는다. 상시 연결을 원한다면 tmux가 필수다. sudo apt install tmux -y tmux new -s claude tmux 세션 안에서: claude Claude Code가 실행되면, 프롬프트에서: /remote-control duncan-ubuntu 세션 이름은 원하는 이름으로 지으면 된다. 실행하면 연결 URL과 QR 코드가 출력된다. Claude 앱 → Code 탭 → 좌측 사이드바에 방금 만든 세션이 보인다. 탭하면 연결 완료. 혹은 서버에서 출력된 QR을 폰 카메라로 스캔해도 된다. 연결되면 채팅창에 타이핑한 내용이 서버의 Claude Code로 전달된다. Claude는 필요하면 bash를 실행하고, 파일을 읽고, 결과를 돌려준다. 실제로 쓰는 것들: 서버 상태 확인 docker ps 해줘 컨테이너 목록, 상태, 업타임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컨테이너 재시작 n8n 재시작해줘 docker restart n8n-n8n-1을 실행하고 결과를 알려준다. 로그 확인 n8n 최근 에러 로그 보여줘 docker logs 결과에서 에러만 필터링해서 가져온다. 디스크/메모리 상태 디스크 남은 용량 확인해줘 간단한 파일 작업 /etc/hosts에 뭐가 들어있어? 요약하면, 터미널에서 SSH로 하던 작업 대부분을 자연어 채팅으로 할 수 있다. 푸시 알림은 안 된다. Routines(클라우드 스케줄 에이전트)는 Remote Control 세션과 분리된 환경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작업 완료 알림이 폰으로 오지 않는다. 정기 알림이 필요하면 n8n cron → Slack으로 별도 구성하는 게 낫다. 서버 재시작 후 세션이 죽는다. tmux 세션이 살아있어도 서버가 재부팅되면 다시 접속해서 claude → /remote-control을 실행해야 한다. systemd 서비스로 자동 시작을 구성할 수 있지만 아직 직접 해보진 않았다. OAuth 로그인 필수. Hermes처럼 API 키로 Anthropic API를 쓰는 에이전트 시스템과는 별개다. Remote Control은 claude.ai 계정 기반이라 구독 플랜이 필요하다. 복잡한 셋업 없이 10분 안에 끝난다. Tailscale로 이미 서버에 붙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추가 네트워크 설정은 전혀 필요 없다. 이동 중에 서버에 뭔가 물어보거나, 간단한 작업을 시켜야 할 때 MacBook을 꺼낼 필요가 없어졌다는 게 체감상 제일 크다. 코딩 에이전트라는 포지셔닝 때문에 개발 용도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서버 운영·관리 용도로도 충분히 유용하다. 설치 환경: Ubuntu 24.04, Claude Code v2.1.183+, Claude Pro/Max 플랜
NotePlan이란 무엇인가-2주사용 후기
2026.05.01
나의 Second Brain을 만들기 위한 수만은 검색과 공부의 결과로 결정하여 사용 중인 [NotePlan - Tasks, Notes, and Calendar](https://noteplan.co/?ref=haas.kr)이라는 앱을 소개한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대략적인 기능들만 간단히 소개하고, 추 후에 기능 하나하나 소개하는 포스트도 올리겠다. 1. 마크다운을 기반으로 해야한다. 2. [Obsidian](https://obsidian.md/?ref=haas.kr) 처럼 로컬에 .md 파일로 저장되어 관리가 되어야 한다. 3. 내가 주로 사용하는 Mac, iPad, iPhone에 연동이 되어야 한다. 4. 애플캘린더와 연동이 되어야 한다. 5. 손글씨(애플팬슬)가 되어야 한다. → 설교 노트 작성... 1. [Obsidian](https://obsidian.md/?ref=haas.kr) 노트안에서 손글씨가 불가능 캘린더 연동이 불편함 2. [Reflect Notes](https://reflect.app/?ref=haas.kr) 노트안에서 손글씨가 불가능 로컬에 .md 파일로 저장되어 관리가 안됨(only 클라우드) 3. [ProNotes](https://www.pronotes.app/?ref=haas.kr) 최후까지 고려함 캘린더 연동 기능이 없어 탈락 내가 원하는 노트 조건을 모두 충족함 NotePlan은 할 일, 노트, 캘린더를 하나로 통합하고 있는 앱이다. → 애플/구글 캘린더 + 애플 리마인더 연동 독일 개발자가 만들고 있으며, 사용자 요청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Markdown 기반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작업하고 있다. macOS, iPhone, iPad + Web에서 모두 연동하여 사용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로컬에 파일을 저장 하고 이미지 업로드같은 것도 아주 편하게 알아서 설정 해준다. 예를 들면 1. 위와 같이 ~attachments라는 폴더로 같은 경로에 자동으로 생성이 된다. 2. 내가 해당 .md 파일을 이동하면 저 이미지 폴더는 자동으로 따라온다. 👏 파일 경로로 가본다 이미지를 붙여넣는다(노션에 붙여 넣는 것 처럼 편하게) 1. 어마어마한 캘린더 연동 기능 [https://youtu.be/4j9-2O44g3w](https://youtu.be/4j9-2O44g3w?ref=haas.kr) 영상에서 처럼 실시간으로 NotePlan에서 Task와 일정을 등록 하면 애플캘린더에 연동되며, 반대로 애플캘린더에 등록한 일정은 바로 NotePlan에 보여진다. 완전한 실시간 연동을 보여준다. 2. Obsidian 보다 편한 로컬 파일 관리 시스템 내가 정말 감탄한 것은 로컬 파일(.md) 관리 시스템 방식이다. ~기존에 코드에디터로 마크다운 파일을 관리하는 포멧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게 관리한다.~ 하지만 App 내에서의 사용 편의성은 너무 편하게 만들었다. 위와 같은 장점으로 GitHub Blog의 포스트를 쓰기 편하다. 3. 손글씨 가능 나는 교회에서의 설교노트는 모두 손글씨로 메모하고 아카이빙한다. NotePlan에서는 손글씨를 아주 편하게 작성 할 수 있고, 아이패드와 맥의 연동성도 최고다.(하기 \예시) 심지어 AI를 통해 손글씨를 텍스트화 할 수 있다. 4. 매우 편하고 쉬운 Templates 기능 나는 데일리노트, 설교노트, QT노트. 심지어 미팅록까지 템플릿으로 만들어 사용 중인데, 정말 편리하다 5. 노트 외부 웹 공유 노션과 같이 노트를 외부 URL로 공유 가능 하다 [NotePlan Publish](https://noteplan.co/n/7EE1A78F-6D19-4C52-B776-ED6A703AFCAE?ref=haas.kr) 6. PARA 정리법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와 세팅 PARA에 대한 가이드가 상세히 정리 되어 있고, 이를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나의 Second Brain을 만들 수있게 해주었다. \예시 1. Web버전에서의 연동 불안성 공식적으로는 Web버전이 지원되나, 사용해봤을때 저장이 안되었던 경험이 좀 있었다. 그 이후로 불안해서 사용을 못하는데, 테스트 단계라서 그런 것 같다 2. 한글 미지원 공식적으로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 내가 열심히 커뮤니티에 말하고 있다 3. 한국 커뮤니티 부재 한국 유저가 많이 없는 것 같고, 한국 유저의 커뮤니티가 많이 없다. 정말 괜찮은 앱이다. 아직 2주밖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사용하면서 큰 불편함이나 이슈가 없었고, 내가 사용 하는 프로그램을 줄이고 있다. NotePlan 하나로 내가 원하는 것을 다 하고 있다. 기능들을 상세하게 정리하면서 한국에 전파하겠다!
Obsidian vs NotePlan vs Amplenote
2026.01.05
디지털 노트 앱 시장은 이제 단순 기록을 넘어 '지능형 워크플로우'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로컬 기반의 자유도 끝판왕 Obsidian, 캘린더 중심의 완벽한 플래너 NotePlan, 그리고 태스크 실행에 최적화된 Amplenote를 전격 비교합니다. | 구분 | Obsidian (옵시디언) | NotePlan (노트플랜) | Amplenote (앰플노트) | | --- | --- | --- | --- | | 철학 | 개인 지식 베이스 (PKM) 구축 | 데일리 플래닝 + 할 일 관리 | 아이디어 실행 깔때기 (Capture to Schedule) | | 데이터 저장 | 로컬 기반 (Markdown 파일) | 로컬 + iCloud (애플 특화) | 클라우드 기반 (E2E 암호화) | | 핵심 기능 | 그래프 뷰, 캔버스, 무한 플러그인 | 데일리 노트-캘린더-태스크 통합 | Task Score(우선순위), Rich Footnotes | | 2026 이슈 | 'Bases' 기능으로 데이터베이스 강화 | v3.12 이후 손글씨 및 AI 인식 강화 | AI 자동 요약 및 캘린더 양방향 동기화 고도화 | 무용 범위: 개인용은 완전 무료. 노트 개수 제한 없음. 플러그인, 코어 기능 모두 사용 가능. 유료 범위: \ Sync ($4~5/월): 기기 간 암호화 동기화. Publish ($8~10/월): 노트를 웹사이트로 발행. Commercial ($0): 2025년부터 상업용 라이선스가 대부분 무료화되어 기업에서도 비용 부담 없이 사용 가능. 특징: 비용보다는 '구축 시간'이 비용인 앱입니다. 무료 범위: 공식적인 무료 플랜 없음 (7일~14일 무료 트라이얼 제공). 유료 범위: \ Personal (연 약 $99 / 월 $12): 모든 기기(Mac, iOS) 사용 및 동기화. 특징: 구독형 모델이지만, 애플 생태계(iCloud, Reminders)와의 완벽한 연동으로 비용 지불 가치가 높다는 평이 많습니다. 무료 범위: Personal 플랜 무료. 무제한 기기 동기화, 기본 4개 모드(Jots, Notes, Tasks, Calendar) 제공. 유료 범위: \ Pro ($5.84/월): 외부 캘린더(Google, Outlook) 양방향 동기화. Unlimited ($10/월): 보안 금고(Vault), 노트 웹 발행. 특징: '개인 사용'에 가장 너그러운 무료 범위를 제공하며, 외부 서비스 연동 시 비용이 발생합니다. Obsidian: 기본 기능: 내장 캘린더 뷰가 없으며, 'Daily Notes' 코어 플러그인만 제공. 확장성: 'Calendar', 'Full Calendar', 'Prisma Calendar'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함. 최근 'Bases' 기능 업데이트로 날짜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뷰(Calendar View)를 실험적으로 도입 중. NotePlan: 독보적 강점: 앱 자체가 캘린더입니다. 우측에 항상 캘린더가 위치하며, 노트를 날짜에 바로 연결합니다. 타임 블로킹: 할 일을 캘린더로 드래그하여 바로 일정화하는 기능이 매우 강력하며, Apple/Google 캘린더 일정과 내 할 일을 한 화면에서 겹쳐 볼 수 있습니다. Amplenote: 드래그 앤 드롭: 'Tasks' 모드에 쌓인 할 일을 'Calendar' 모드로 끌어다 놓는 방식. 양방향 동기화: 유료 플랜 시 외부 캘린더와 실시간 양방향 동기화가 되어, Amplenote에서 시간을 조정하면 Google 캘린더에도 즉시 반영됩니다. Obsidian: 네이티브 지원 부족: 기본적으로 텍스트 중심입니다. 플러그인 의존: Excalidraw 플러그인을 통해 손글씨를 그리거나, Handwritten Notes 플러그인으로 PDF 위에 필기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난 [Ink](https://github.com/daledesilva/obsidianink?ref=haas.kr) 라는 플러그인을 아주 잘 사용 하고 있다. NotePlan: 최고의 손글씨 지원: v3.12 업데이트로 Apple Pencil을 활용한 네이티브 드로잉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AI 변환: 손으로 그린 동그라미를 체크박스로 인식하거나, 손글씨 텍스트를 AI가 즉시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OCR)해 줍니다.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앱입니다. Amplenote: 부분 지원: 아이패드 앱에서 기본 드로잉 기능을 지원하며, Excalidraw가 내장되어 화이트보드 형태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NotePlan만큼의 유연한 필기-텍스트 혼합 능력은 다소 부족합니다. 1. "나는 내 지식 세계를 무한히 확장하고 싶다" → Obsidian (무료, 커스터마이징, 로컬 보안) 2. "나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쓰며 오늘 하루 일정을 완벽히 관리하고 싶다" → NotePlan (애플 연동, 최고의 손글씨 지원, 캘린더 일체형) 3. "나는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바로 실행하는 게 중요하다" → Amplenote (태스크 스코어링, 외부 캘린더 양방향 연동)
Notion Mail(노션메일) 사용 해보기
2025.03.27
하기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나는 한 1개월 정도 걸렸던 것 같다. [Notion Mail - Join the waitlist](https://www.notion.com/ko/product/mail?ref=haas.kr) 이제 그냥 사용 가능 하다 👍 아래와 같이 메일이 오고, Get Notion Mail free 버튼을 누르면 시착 페이지로 간다. 내용을 보면, 1. 메일 필터를 내 입맛에 맞게 설정하여 보고 2. 노션 AI와 노션 글 서식을 사용 할 수 있고 AI가 메일을 자동 라벨링 해준다 라고 자랑을 하고 있다. 사용해 보자 기본적으로는 Gmail를 연동해서 사용해야 한다. 연동 시 구글 계정을 통해 Gmail, Calendar를 연동 하라고 한다. 난 둘다 연동 했다. 추가로 노션 캘린더 처럼 별도의 App으로 만들었다. 1. Views 1. 인박스와 라벨 구분으로 되어 있다. 2. 카테고리도 있는데, 메일의 라벨 기능을 이용한 기능이다. 2. Mail 1. 기본적은 메일 보관함과 보낸 메일함이 있다. 3. 세팅 1. 기본적인 세팅 메뉴가 있다.(언어 변경은 없다) 4. 탬플릿 1. 탬플릿은 Views에 대한 탬플릿이 있다. 2. 다양한 필터값을 세팅해 두었다 5. 푸터 1. 노션, 노션캘린더로 바로가는 버튼이 있다. 라벨, 필터 기타 구분값을 설정 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재밌는 건 Group by 에 Priority 라는 구분 항목이 있고, 이를 사용 하면 사이드 바에 하기와 같이 나타난다. 뷰 화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인다 이처럼 메일의 상태값을 분리 하여 관리 할 수 있다. 신기한건, Gmail로 가보면, 아래와 같이 라벨이 만들어져 있다. 메일의 라벨 시스템을 극한까지 활용한 모습이다. 메일 에디터에서 노션 문법을 거의 그대로 사용 할 수 있다. (TODO는 아직 구현이 안된 것 같다...) 캘린더도 연동을 하는데, 이부분은 나중에 디테일하게 활용 해보고 정리하겠다. 캘린더에서 메일까지 만든거 보면, 노션의 방향성이 대략적으로 보이는 것 같다. 한가지 좀 아쉬웠던건 메일이 구글 메일에만 제약되어 사용이 되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 아마 장기적으로는 노션 자체 서버를 활용한 이메일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러면 좀더 재밌겠다. 우선 난 회사메일을 Gmail에 연동 하고, 다시 Gmail을 노션 메일에 연동했는데, 진정한 아웃룩(?)처럼 사용 하려면, 노션메일 자체적으로 POP을 지원해야 할 것 같다. 노션 화이팅.